요즘 가장 핫한 이슈는 푸바오가 아닐까? 합니다. 인기, 이슈, 긍정적인 반응, 부정적인 반응에 이젠 사생이라는 단어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언론이 너나할것없이 푸바오의 불필요한 과도한 정보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왜 이렇게까지 푸바오에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푸바오가 떠나는날 우는 사람들을 비난하기 위해서 세상 판다들을 찾아서 이렇게 만들어서 판다 구별 테스트까지 만드는 정성을 보이는 비난러들도 있었죠.. 근데 우는 것게 그럴일이라고 하지만 우는 사람 비난하고 놀리기 위해서 이럴 일인가요? (우는게 오바다라고 하면서 자신들이 얼마나 오바인지 전혀 모르는거 같음..) 얼마전에 그런 얘기가 있었죠 푸바오가 가는데 우는 사람? 정상 or 비정상 안 우는 사람? 정상 or 비정상 관심 없..